<p></p><br /><br />동아 "정원오 폭행 5·18 논쟁 없었다" 국힘, 피해자 녹취 공개 당시 동석자 "내가 주도, 鄭은 수습하려다 사건 휘말려"<br>주진우 "정원오, 5·18 언쟁 아닌 주취 폭행"<br>정원오, 31년 전 폭행 사건에 "다시 사과드린다"